로마인 이야기 8, ‘위기와 극복’

네로 황제가 죽은 뒤에 터지는 피로 피를 씻는 내란! 1년 사이에, 세 황제가 피살되는 극심한 혼란이 야기된다. 이를 틈타 제국 변경에서 로마의 심장부를 노리는 유대족, 갈리아족, 게르만족과 베스파시아누스 간의 운명을 건 대격돌이 전개되는데....

 

1. 갈바 황제

2. 오토 황제

3. 비텔리우스 황제

4. 제국의 변경에서는

5. 베스파시아누스 황제

6. 티투스 황제

7. 도미티아누스 황제

8. 네르바 황제

 

인간은 자기가 사는 시대의 위기를 다른 어느 시대의 위기보다 가혹하게 느끼는 성향이 있다. 이 사건들은 그 하나하나가 당대의 로마인이 그대로 짓눌려 쇠퇴의 길을 걷느냐, 아니면 이겨내고 재기의 길을 걷게 되는냐 하는 선택을 강요하는 '위기'였다.--- 뒷면표지에서

by 레지나 | 2008/06/11 16:31 | [Book Log] 로마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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